우리는 서로의 전부이자 지옥이었다 소피 엘름허스트 — 막막할 때 손을 놓으면 잃는 것, 117일 표류 부부 모리스와 마릴린 (140쪽 요약)
“막막할 때 손을 놓으면, 오늘보다 내일을 먼저 잃습니다.”
할 일이 쌓여 막막한 밤에 다 놓고 눕고 싶은 사람(당하는 쪽) 시점. 1973년 117일 표류 부부 중 후회에 갇혀 무너진 남편 모리스와, 시간표·카드·도미노·케이크 목록으로 매일 내일을 만든 아내 마릴린을 대비한다. 책 140쪽 '살아남을 가능성을 믿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