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 회의에서 '아뇨, 좋아요'만 하던 사람과 '마음은 어때요?' 한마디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회의 때마다, 그는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아뇨, 좋아요.”
회의에서 '다른 의견 있으세요?'를 들을 때마다 걸리는 게 있어도 '아뇨, 좋아요'로 삼키다가, 걱정하던 바로 그 자리에서 일이 막히는 걸 보게 되는 사람(당하는 사람 시점, 직장 동료 새 관계)의 우화. 비치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