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뇨, 좋아요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 회의에서 '아뇨, 좋아요'만 하던 사람과 '마음은 어때요?' 한마디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회의 때마다, 그는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아뇨, 좋아요.”
회의에서 '다른 의견 있으세요?'를 들을 때마다 걸리는 게 있어도 '아뇨, 좋아요'로 삼키다가, 걱정하던 바로 그 자리에서 일이 막히는 걸 보게 되는 사람(당하는 사람 시점, 직장 동료 새 관계)의 우화. 비치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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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때마다, 그는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아뇨, 좋아요.
회의에서 '다른 의견 있으세요?'를 들을 때마다 걸리는 게 있어도 '아뇨, 좋아요'로 넘기면, 걱정하던 바로 그 자리에서 일이 막히는 걸 보게 될 수 있습니다. 의견이 없던 게 아니라, 마음을 물어 주는 질문이 없었던 것일지 모릅니다. 구독자 83만 심리 유튜버 비치키는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에서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같은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고 적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비치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에서 꺼낸 우화 — 의견이 없던 게 아니라, 물어 줄 질문이 없었습니다.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어떤 느낌이었어요?” 이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감정을 묻는 질문 사용하기' 중 (교보문고 '책 속으로')
#걸리는 게 있어도
다른 의견 있으세요? 속으로는 걸리는 게 있어도, 고개부터 끄덕였습니다.
속으로는 걸리는 게 있었지만 고개부터 끄덕였습니다. 괜히 분위기를 깰까 봐, 지난번에 한 번 말했다가 바로 막힌 적이 있어서였습니다. 45초책방의 이야기입니다.
#분위기 깰까 봐
괜히 분위기를 깰까 봐서요. 지난번에 한 번 말했다가, 바로 막힌 적도 있었으니까요.
#걱정하던 그 자리
그렇게 정해진 일은, 꼭 그가 걱정하던 바로 그 자리에서 막혔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일은 꼭 그가 걱정하던 바로 그 자리에서 막혔습니다. 그날 밤 그는 회의를 열 번 되감으며 '그때 말할걸'을 되뇌었지만, 다음 회의에서도 같은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때 말할걸"
그날 밤, 그는 회의를 열 번 되감았습니다. 그때 말할걸, 그 한마디만.
#또 같은 말
그래도 다음 회의에서, 또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아뇨, 좋아요.
#구독자 83만 비치키
구독자 83만 심리 유튜버 비치키는,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에 이렇게 적습니다.
저자 비치키는 '비밀 치트키(Secret Cheat Key)'의 줄임말로, 복잡한 사람의 마음을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내는 심리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 채널 〈비치키〉는 구독자 83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 회를 돌파했습니다(교보문고 작가정보).

#질문 하나가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이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
책 속 문장은 이렇게 적습니다.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어떤 느낌이었어요?” 이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감정을 묻는 질문 사용하기')
#"마음은 어때요?"
어느 날, 옆자리 동료가 다르게 물었습니다. 이 안 들으니까, 마음은 어때요?

#"하나가 걱정돼요"
그는 잠깐 멈췄다가 말했습니다. 좋은데요, 하나가 좀 걱정돼요.
#물어 줄 질문
그 걱정 하나로, 막힐 뻔한 자리가 미리 고쳐졌습니다. 의견이 없던 게 아니라, 물어 줄 질문이 없었던 겁니다.
#처음 다른 대답
회의 때마다 같은 대답을 하던 그가, 그날은 처음으로 다른 대답을 했습니다. 내일 아침 6시엔 팀 단톡 하나. 45초 책방.
#오늘 해볼 것 하나
회의에서 '다른 의견 있으세요?' 대신 '이 안 들으니까 마음은 어때요?'라고 한 번 물어보세요. 내가 삼키는 쪽이라면 '좋은데요, 하나가 걱정돼요'로 한 가지만 꺼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회의에서 '아뇨, 좋아요'로 넘기면 왜 문제가 될 수 있나요?
A걸리는 점을 삼키면 그 걱정이 결정에 반영되지 않아, 나중에 바로 그 자리에서 일이 막힐 수 있습니다. 이 해석은 45초책방의 정리이며, 회의 장면은 45초책방이 지은 우화입니다.
Q'감정을 묻는 질문'이란 무엇인가요?
A『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교보문고 '책 속으로')는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어떤 느낌이었어요?' 같은 가벼운 감정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고 적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을 반기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Q이 영상의 회의 이야기는 책에 나오나요?
A아니요. 회의 장면과 대사는 45초책방이 지은 이야기입니다. 책에서 가져온 것은 '감정을 묻는 질문' 대목과 저자 소개뿐입니다.
#이 이야기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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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서지정보·출판사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 이야기와 대사는 45초책방이 지은 것입니다.
45초책방 · 유튜브/인스타/틱톡 @45secbooks · 매일 아침 6시·저녁 6시, 오늘 필요한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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