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에게도 다정하게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건강한 인간관계 기술 (전면 개정증보판)
“한 여자가 쿠키를 굽다가 한 판을 태웠습니다.”
사람(자기 자신·가족) — 쿠키를 태운 자신에게 가혹한 사람이 동생에게도 같은 말을 한다
- ISBN
- 9791124539033
- 쪽수
- 400쪽
- 정가
- 23,800원
- 분야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인간관계일반
- 소개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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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친구에겐 하지 않으면서 자기에게만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쿠키를 태운 자신에게 '이것도 못 하니'라고 말하던 사람은 곧 동생에게도 같은 말을 던졌습니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121~122쪽은 스스로에게 가혹한 사람은 타인에게도 가혹해지기 쉽다고 말합니다.
영상 속 집과 방 이야기는 책 116쪽의 한 문장을 풀기 위해 45초책방이 지은 우화입니다. 아래는 그 우화의 전문입니다.
#남의 눈에 맞춘 집
한 여자가 쿠키를 굽다가 한 판을 태웠습니다. 그녀는 자기에게 말했습니다. 이것도 못 하니. 또 이러니. 그날 오후, 동생이 쿠키를 태웠습니다. 그녀도 모르게 같은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너는 왜 맨날 그러니. 동생의 어깨가 움츠러들었습니다. 그녀는 그 어깨를 가만히 보았습니다.

#복도 끝, 한 번도 열어 보지 않은 방
그 말은 동생에게 하기 전에, 먼저 자기에게 하던 말이었습니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121~122쪽은 이렇게 말합니다. 스스로에게 가혹한 사람은 타인에게도 가혹해지기 쉽고, 반대로 자신의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부족함도 너그럽게 품을 수 있습니다.

#세네카가 쓴 문장
그녀는 타 버린 쿠키 하나를 집어 한 입 먹었습니다. 쓰지만 먹을 만했습니다. 한 판 태웠네. 다시 하면 되지. 처음으로 자기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도 말했습니다. 같이 다시 굽자.

#처음으로 문을 열다
다음 판은 조금 덜 탔습니다. 그다음 판은 노릇노릇했습니다.
#책이 말하는 것
스스로에게 가혹한 사람은 타인에게도 가혹해지기 쉽고, 반대로 자신의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부족함도 너그럽게 품을 수 있습니다.
박상미,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121~122쪽 (교보문고 책 속으로)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상황별 대응법을 담은 인간관계 책. 상처·반추·자기연민·공감 대화를 다룬다. (전면 개정증보판)
#오늘 해볼 것 하나
오늘 실수한 일 하나에, 친한 친구에게 했을 말을 똑같이 해 주세요. '괜찮아, 다시 하면 돼.'
#자주 묻는 질문
Q스스로에게 가혹하면 왜 타인에게도 가혹해지나요?
A『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121~122쪽은 스스로에게 가혹한 사람은 타인에게도 가혹해지기 쉽고,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은 타인의 부족함도 너그럽게 품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자존감을 높이는 것과 자기연민은 어떻게 다른가요?
A같은 대목은 크리스틴 네프와 루스 본크의 연구를 들어, 자존감을 높이는 것보다 스스로를 비난하지 않고 너그러워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을 소개합니다.
Q자기에게 다정해지는 첫걸음은 무엇인가요?
A정해진 방법은 없지만, 친한 친구에게 했을 말을 자기에게도 해 보는 것에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45초책방의 제안)
#이 이야기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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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서지정보·출판사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 우화는 45초책방이 지었고, 그림은 생성형 AI로 만들었습니다.
45초책방 · 유튜브/인스타/틱톡 @45secbooks · 매일 아침 6시·저녁 6시, 오늘 필요한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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