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가 '성장'이 아니어도 괜찮은 이유 — 무너지지 않기로 바뀐 기준
AI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나아지기'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옮겨 갔다 — 버티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45초책방' 주제의 11권입니다.
AI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나아지기'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옮겨 갔다 — 버티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58명 → 7명인데 매출이 늘어난 이유는 감원이 아니라, 일이 끝나는 방식(러닝 루프)을 바꾼 것
많이 검색됐다는 이유만으로 트렌드라고 부르지 않겠다는 선언에서 출발한 책. 생성형 AI로 국내외 방대한 자료를 비교해 반복되는 신호를 추적하고, 그 신호를 사람이 다시 해석·검증해 2027년 대한민국을 움직일 8가지 키워드 SHEPHERD로 압축했다.
AI 시대, 말·심리·행동을 움직이는 LPA 리더십
오늘날 기업이 겪는 진짜 위기는 외부 경쟁이 아니라 조직 내부의 말이 멈춰버린 데서 온다는 진단에서 출발해, 정확하지 않은 지시와 영혼 없는 대답, 냉소와 침묵의 악순환을 끊는 방법을 다룬 조직 소통 지침서.…
58명이던 회사가 7명이 된 뒤 더 강해진 이유
조직이 커질수록 비용은 늘고 의사결정은 느려지는 100년 된 딜레마 앞에서, 58명이던 회사가 무너져 두 대표를 포함한 7명만 남은 뒤 오히려 매출이 58명 시절을 넘어서고 한 달 운영비는 10분의 1이 된 과정을 두 저자가 직접 겪은 실패와 재기로 풀어낸 조직론.…
조직의 간판과 직급을 떼어내고도 스스로를 증명하려면 어떤 사고·태도·관계·일이 필요한지, 삼성전자·네이버·29CM를 거쳐 1인 기업가가 된 브랜딩 디렉터가 자기 경험으로 풀어 쓴 생각 노트. 출판사는 그 핵심을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나만의 무늬, 결'이라고 요약한다.
챗지피티·제미나이·제미나이 노트북 77가지 활용법
AI는 써 봤는데 내 일에는 왜 안 되는지 답답한 직장인을 위해, 가상의 직장인 '유나은'의 하루를 따라가며 메일·회의록·보고서·PPT·엑셀부터 부업과 일상까지 77가지 상황을 '막히는 상황 → 따라 쓰는 프롬프트 → AI 결과 → 활용법 → 주의할 점' 흐름으로 정리한 실무…
AI 시대, 나를 지키는 조건
AI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성장'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바뀌었다는 진단. 통제감·성취감·컨디션처럼 숫자로 잴 수 없는 감각을 지키는 흐름을 SNS 빅데이터로 읽고, 유지·안정·회복을 돕는 '위로 비즈니스'를 2027년의 기회로 짚는다.
23가지 현업 사례와 실습으로 배우는 업무 혁신 가이드
개발자 없이 반복 업무를 없애는 법을, 코드를 '쓰는' 게 아니라 '읽고 고쳐 쓰는' 수준에서 시작해 파이썬까지 올라가는 3단계로 정리한 책. 2026 세종도서 선정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