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업무자동화 9월 7일 출간 · 조직과 AI

나노벤처

58명이던 회사가 7명이 된 뒤 더 강해진 이유

“회의에서 새로운 걸 해보자고 손을 들면, 하던 대로 하라는 말이 돌아와요.”

조직이 커질수록 비용은 늘고 의사결정은 느려지는 100년 된 딜레마 앞에서, 58명이던 회사가 무너져 두 대표를 포함한 7명만 남은 뒤 오히려 매출이 58명 시절을 넘어서고 한 달 운영비는 10분의 1이 된 과정을 두 저자가 직접 겪은 실패와 재기로 풀어낸 조직론.…

나노벤처 표지
ISBN
9791165385033
쪽수
248쪽
정가
19,000원
분야
경제/경영 > 경영관리 · 조직관리
소개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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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새로운 걸 해보자고 손을 들면, 하던 대로 하라는 말이 돌아와요.

독자

58명이던 회사가 7명이 된 뒤 매출은 오히려 늘고 한 달 운영비는 10분의 1이 됐습니다. 사람이 줄어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조직 구조를 다시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 한 줄로

조직이 커질수록 비용은 늘고 의사결정은 느려지는 100년 된 딜레마 앞에서, 58명이던 회사가 무너져 두 대표를 포함한 7명만 남은 뒤 오히려 매출이 58명 시절을 넘어서고 한 달 운영비는 10분의 1이 된 과정을 두 저자가 직접 겪은 실패와 재기로 풀어낸 조직론. 출판사는 이 변화의 핵심을 단순한 'AI 도구 도입'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하고 지시하면 여러 AI 에이전트가 개발·디자인·마케팅을 수행하고 그 결과와 경험이 다시 시스템에 쌓이는 '러닝 루프', 그리고 그 위에서 다시 계산된 회사의 크기 '나노벤처'로 정리한다.

그런데 회사가 작아지자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매출은 58명 시절을 넘어섰고, 한 달 운영비는 10분의 1로 줄었다. 사람이 줄어서가 아니었다.

출판사 책 소개

#책 정보

책 표지
제목나노벤처 — 58명이던 회사가 7명이 된 뒤 더 강해진 이유
저자송인혁·이은영
출판사휴먼큐브
출간일2026년 9월 7일
쪽수248쪽
정가19,000원
ISBN9791165385033
분야경제/경영 > 경영관리 · 조직관리

#독자와 책방의 대화

독자회의에서 새로운 걸 해보자고 손을 들면, 하던 대로 하라는 말이 돌아와요.

책방사람이 늘수록 일은 빨라져야 하는데, 이상하게 반대로 느려지죠. 그 벽이요.

하던 대로 하라는 말
하던 대로 하라는 말

독자네. 결정 하나 받는 데 몇 주가 걸려요. 제 자리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이에요.

책방조직이 커질수록 소통 비용은 사람 수의 제곱으로 늘어요. 백 년 된 딜레마죠. 그런데 그 전제가 흔들리고 있어요. 큰일에 꼭 큰 조직이 필요하진 않은 시대가 왔거든요.

결정 하나에 몇 주
결정 하나에 몇 주

독자그런 변화를 다룬 책이 있나요?

책방9월 7일 출간, 나노벤처. 쉰여덟 명이던 회사가 일곱 명이 된 두 대표의 기록입니다. 나노벤처란 무엇인가, 체인저, 러닝 루프, 그리고 리더의 자리. 일곱 장으로 이어집니다.

독자지금 회사에 다니는 당신에게, 스스로 대표가 되어라. 목차가 저를 부르네요.

책방

스스로 대표가 되어라
스스로 대표가 되어라

#목차로 보는 7장 구조

  1. 프롤로그 · 1장 나노벤처의 시대가 왔다 —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두 대표의 이야기로 시작해, 회사의 몸집에도 시대가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나노벤처란 무엇이고 1인 기업과는 무엇이 다른지, 여행하며 여러 회사를 혼자 운영하는 사람, 기숙사 친구들이 만든 수십조 원짜리 회사 같은 사례를 모아 '새로운 종의 출현'으로 정리
  2. 2장 작은 것들의 시대가 왔다 — 왜 지금인가 — 커질수록 약해지는 조직(링겔만 효과와 소통선), 성장을 멈추게 하는 성장 정체점, 단련하는 사람과 반복하는 사람의 차이. 100년 된 매듭을 AI가 어떻게 끊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까지 기회를 얻지 못한 '아웃라이어'가 주인공이 되는지
  3. 3장 나노벤처의 인재: 체인저의 탄생 — 청년도 중장년도 위험하다는 시대에 정말 위험한 것은 무엇인가. "AI가 청년의 일자리를 없앤다", "중장년은 밀려난다"는 말을 각각 짚고, 시니어와 주니어의 새로운 결합, 채용 공고가 아니라 인연으로 뭉치는 팀, 그리고 '지금 회사에 다니는 당신에게: 스스로 대표가 되어라'
  4. 4장 심장을 만들어라 · 5장 러닝 루프를 만들어라 — AI 활용의 네 단계 지도(단순 지시 → … → 3단계 에이전트 → 4단계 오케스트레이션)와 '계정을 나눠주는 회사'라는 첫 번째 함정. 이어서 다 아는 조직에서 다 배우는 조직으로 넘어간 사례, 루프가 도는 회사의 하루, 왜 95%는 만들지 못하는가, 리더가 챙길 세 가지
  5. 6장 리더에게 · 7장 일하는 방식 · 에필로그 — "위임하는 리더는 실패한다" — AI 전환을 구성원에게 넘기지 말라는 장. 인원 절감을 목표로 하면 실패하는 이유, 기능이 아니라 문제를 맡기는 구조. 마지막 장은 근태의 시대가 끝나고 전원이 사장처럼 일하며, 보고하는 대화가 도모하는 대화로 바뀌는 일하는 방식을 다룬다

#이런 분에게 맞습니다

  • 조직 안에서 매일 개선안을 내지만 "무리하지 말라", "하던 대로 하라"는 말에 번번이 막혀 지친 사람, 창업을 꿈꿨지만 돈과 사람과 조직이라는 벽 앞에서 접었던 사람
  • 작은 회사를 꾸리며 아무리 애써도 커지지 않는 규모의 벽에 부딪혀 왔고, 인원을 늘리지 않고 실행력을 키울 방법을 찾는 대표·팀장
  • AI 도구는 도입했는데 계정만 나눠준 채 멈춰 있어, 개인의 활용을 넘어 조직 차원의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단계를 알고 싶은 리더

반대로, 특정 AI 도구의 사용법이나 프롬프트를 바로 따라 쓰고 싶다면 이 책보다 실무 활용서가 맞습니다. 이 책은 도구 설명서가 아니라 회사의 크기·인재·일하는 방식의 공식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두 저자의 실패와 재기를 통해 다루는 조직론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나노벤처』은 어떤 책인가요?

A조직이 커질수록 비용은 늘고 의사결정은 느려지는 100년 된 딜레마 앞에서, 58명이던 회사가 무너져 두 대표를 포함한 7명만 남은 뒤 오히려 매출이 58명 시절을 넘어서고 한 달 운영비는 10분의 1이 된 과정을 두 저자가 직접 겪은 실패와 재기로 풀어낸 조직론. 출판사는 이 변화의 핵심을 단순한 'AI 도구 도입'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하고 지시하면 여러 AI 에이전트가 개발·디자인·마케팅을 수행하고 그 결과와 경험이 다시 시스템에 쌓이는 '러닝 루프', 그리고 그 위에서 다시 계산된 회사의 크기 '나노벤처'로 정리한다.

Q『나노벤처』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A송인혁·이은영입니다. 휴먼큐브에서 2026년 9월 7일에 펴냈습니다.

Q『나노벤처』의 목차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A프롤로그 · 1장 나노벤처의 시대가 왔다: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두 대표의 이야기로 시작해, 회사의 몸집에도 시대가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나노벤처… / 2장 작은 것들의 시대가 왔다 — 왜 지금인가: 커질수록 약해지는 조직(링겔만 효과와 소통선), 성장을 멈추게 하는 성장 정체점, 단련하는 사람과 반복하는… / 3장 나노벤처의 인재: 체인저의 탄생: 청년도 중장년도 위험하다는 시대에 정말 위험한 것은 무엇인가. "AI가 청년의 일자리를 없앤다", "중장년… / 4장 심장을 만들어라 · 5장 러닝 루프를 만들어라: AI 활용의 네 단계 지도(단순 지시 → … → 3단계 에이전트 → 4단계 오케스트레이션)와 '계정을 나눠… / 6장 리더에게 · 7장 일하는 방식 · 에필로그: "위임하는 리더는 실패한다" — AI 전환을 구성원에게 넘기지 말라는 장. 인원 절감을 목표로 하면 실패하…

Q『나노벤처』은 누구에게 맞는 책인가요?

A조직 안에서 매일 개선안을 내지만 "무리하지 말라", "하던 대로 하라"는 말에 번번이 막혀 지친 사람, 창업을 꿈꿨지만 돈과 사람과 조직이라는 벽 앞에서 접었던 사람 그리고 작은 회사를 꾸리며 아무리 애써도 커지지 않는 규모의 벽에 부딪혀 왔고, 인원을 늘리지 않고 실행력을 키울 방법을 찾는 대표·팀장에게 맞습니다.

Q『나노벤처』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A특정 AI 도구의 사용법이나 프롬프트를 바로 따라 쓰고 싶다면 이 책보다 실무 활용서가 맞습니다. 이 책은 도구 설명서가 아니라 회사의 크기·인재·일하는 방식의 공식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두 저자의 실패와 재기를 통해 다루는 조직론에 가깝습니다.

Q『나노벤처』의 쪽수와 가격은 얼마인가요?

A248쪽, 정가 19,000원, ISBN 9791165385033입니다.

Q이 글은 책을 읽고 쓴 서평인가요?

A이 글은 출판사 소개·목차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신간 소개입니다. 책 본문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닙니다. 구매 링크는 제휴 링크가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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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소개·목차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신간 소개입니다. 책 본문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닙니다. 구매 링크는 제휴 링크가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45초책방 · 유튜브 @45secbooks · 인스타 @45secbooks · 매일 신간 1권을 45초로 정리합니다.

목차로 보는 구조

구성다루는 내용
프롤로그 · 1장 나노벤처의 시대가 왔다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두 대표의 이야기로 시작해, 회사의 몸집에도 시대가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나노벤처란 무엇이고 1인 기업과는 무엇이 다른지, 여행하며 여러 회사를 혼자 운영하는 사람, 기숙사 친구들이 만든 수십조 원짜리 회사 같은 사례를 모아 '새로운 종의 출현'으로 정리
2장 작은 것들의 시대가 왔다 — 왜 지금인가커질수록 약해지는 조직(링겔만 효과와 소통선), 성장을 멈추게 하는 성장 정체점, 단련하는 사람과 반복하는 사람의 차이. 100년 된 매듭을 AI가 어떻게 끊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까지 기회를 얻지 못한 '아웃라이어'가 주인공이 되는지
3장 나노벤처의 인재: 체인저의 탄생청년도 중장년도 위험하다는 시대에 정말 위험한 것은 무엇인가. "AI가 청년의 일자리를 없앤다", "중장년은 밀려난다"는 말을 각각 짚고, 시니어와 주니어의 새로운 결합, 채용 공고가 아니라 인연으로 뭉치는 팀, 그리고 '지금 회사에 다니는 당신에게: 스스로 대표가 되어라'
4장 심장을 만들어라 · 5장 러닝 루프를 만들어라AI 활용의 네 단계 지도(단순 지시 → … → 3단계 에이전트 → 4단계 오케스트레이션)와 '계정을 나눠주는 회사'라는 첫 번째 함정. 이어서 다 아는 조직에서 다 배우는 조직으로 넘어간 사례, 루프가 도는 회사의 하루, 왜 95%는 만들지 못하는가, 리더가 챙길 세 가지
6장 리더에게 · 7장 일하는 방식 · 에필로그"위임하는 리더는 실패한다" — AI 전환을 구성원에게 넘기지 말라는 장. 인원 절감을 목표로 하면 실패하는 이유, 기능이 아니라 문제를 맡기는 구조. 마지막 장은 근태의 시대가 끝나고 전원이 사장처럼 일하며, 보고하는 대화가 도모하는 대화로 바뀌는 일하는 방식을 다룬다

이런 분에게

  • 조직 안에서 매일 개선안을 내지만 "무리하지 말라", "하던 대로 하라"는 말에 번번이 막혀 지친 사람, 창업을 꿈꿨지만 돈과 사람과 조직이라는 벽 앞에서 접었던 사람
  • 작은 회사를 꾸리며 아무리 애써도 커지지 않는 규모의 벽에 부딪혀 왔고, 인원을 늘리지 않고 실행력을 키울 방법을 찾는 대표·팀장
  • AI 도구는 도입했는데 계정만 나눠준 채 멈춰 있어, 개인의 활용을 넘어 조직 차원의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단계를 알고 싶은 리더

이런 목적이라면 다른 책이

특정 AI 도구의 사용법이나 프롬프트를 바로 따라 쓰고 싶다면 이 책보다 실무 활용서가 맞습니다. 이 책은 도구 설명서가 아니라 회사의 크기·인재·일하는 방식의 공식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두 저자의 실패와 재기를 통해 다루는 조직론에 가깝습니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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