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전우성 — 회사 이름만으로 자기소개하면 안 되는 이유, 4장 '진짜 네임 밸류란 무엇인가' 요약
외부 미팅에서 '마케팅팀 김 대리입니다'로만 자기소개하는 직장인 시점에서,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전우성) 4장 '진짜 네임 밸류란 무엇인가'를 푼다. 회사의 네임 밸류는 회사를 나오면 사라지고, 진짜 네임 밸류는 타인의 머릿속에 저장된 나에 대한 신뢰의 총량이다.…
'전우성' 주제의 4권입니다.
외부 미팅에서 '마케팅팀 김 대리입니다'로만 자기소개하는 직장인 시점에서,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전우성) 4장 '진짜 네임 밸류란 무엇인가'를 푼다. 회사의 네임 밸류는 회사를 나오면 사라지고, 진짜 네임 밸류는 타인의 머릿속에 저장된 나에 대한 신뢰의 총량이다.…
편해서 늘 같은 사람만 만나지만, 친한 사람은 나와 같은 소식만 안다 — 새 기회는 가끔 보는 느슨한 연결 쪽에서 온다. 일로 만난 사이라면 친한 사람 말고 필요한 사람이 되고, 약한 연결을 넓혀라
퇴사를 고민하는 직장인의 진짜 위험은 회사를 나가는 게 아니라, 회사 이름 없이 자신을 설명할 문장 없이 나가는 것이다. 그 문장이 없으면 경력은 '어디 다녔다' 한 줄로 줄고, 나가서도 또 다른 간판을 찾게 된다. 직급은 회사가 주지만 이름은 스스로 쌓는 것이므로, 사표보다…
조직의 간판과 직급을 떼어내고도 스스로를 증명하려면 어떤 사고·태도·관계·일이 필요한지, 삼성전자·네이버·29CM를 거쳐 1인 기업가가 된 브랜딩 디렉터가 자기 경험으로 풀어 쓴 생각 노트. 출판사는 그 핵심을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나만의 무늬, 결'이라고 요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