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권 · 45초

일하는 사람이 지금 하는 고민에서
시작하는 신간 소개

제목과 목차를 읊는 대신, 그 책이 어떤 질문에 답하는 책인지부터 말합니다. 출판사 소개와 목차 등 공개 자료만으로 만드는 큐레이션입니다.

출판사·저자를 위한 제작 서비스도 합니다 — 신간 한 권을 45초 영상으로 만들어 7개 채널에 올려 드립니다. 편당 5만 원, 영업일 2일. 자세히 보기

신간 42권 보기 신간 홍보 영상 맡기기

가장 최근

오늘의 책

지난 소개

전체 보기 →

책

존중 없는 사회

AI시대, 사회적 위기

『피로사회』로 알려진 철학자 한병철(2025년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이, 존중이 성과와 돈·지위로 사고팔리는 사회에서 왜 사람들이 갈수록 외톨이가 되는지 진단한 책. 존중 투쟁·타자에 대한 주의·수치심 상실·권위의 위기를 짧은 장들로 다루고,…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 멈출 때를 놓치면 잃는 것, 그라시안 '달리기에서 어려운 건 멈추는 쪽' (제22강 요약)

회의에서 이미 이겼는데 '제가 처음부터 말했잖아요' 한마디를 더 보태 관계를 잃는 사람(끝까지 갔다가 후회하는 쪽) 시점.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제22강 제목 '달리기에서 어려운 건 멈추는 쪽입니다'와 책소개 '물러날 때를 몰라 끝까지 갔다가 후회하는 사람',…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뉴요커의 문장들 강진규 '침묵이라는 온도' 요약 — 면담에서 말이 끊긴 3초를 먼저 채우면 안 되는 이유

면담·회의에서 상대가 잠깐 말이 없을 때 그 3초를 못 참고 내가 먼저 말을 채우면, 상대가 고르던 진짜 대답이 묻힌다. 『뉴요커의 문장들』(강진규, AFP 서울 특파원·15년 차 외신 기자) 2부 '속마음을 끌어내는 인터뷰 설계법'의 마지막 꼭지 '침묵이라는 온도'(질문의 온…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우리는 서로의 전부이자 지옥이었다 소피 엘름허스트 — 막막할 때 손을 놓으면 잃는 것, 117일 표류 부부 모리스와 마릴린 (140쪽 요약)

할 일이 쌓여 막막한 밤에 다 놓고 눕고 싶은 사람(당하는 쪽) 시점. 1973년 117일 표류 부부 중 후회에 갇혀 무너진 남편 모리스와, 시간표·카드·도미노·케이크 목록으로 매일 내일을 만든 아내 마릴린을 대비한다. 책 140쪽 '살아남을 가능성을 믿는 것,…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전우성 — 회사 이름만으로 자기소개하면 안 되는 이유, 4장 '진짜 네임 밸류란 무엇인가' 요약

외부 미팅에서 '마케팅팀 김 대리입니다'로만 자기소개하는 직장인 시점에서,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전우성) 4장 '진짜 네임 밸류란 무엇인가'를 푼다. 회사의 네임 밸류는 회사를 나오면 사라지고, 진짜 네임 밸류는 타인의 머릿속에 저장된 나에 대한 신뢰의 총량이다.…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

AFP 서울 특파원으로 일하는 15년 차 외신 기자 강진규가, 미국 『뉴요커』 매거진의 긴 글이 어떻게 독자를 끝까지 끌고 가는지 그 구조와 논리를 해부한 글쓰기 책. 몰입을 부르는 도입부, 덜어 내는 '뺄셈의 법칙', 설명하지 않고 보여 주는 묘사,…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 화났을 때 바로 끊으면 안 되는 이유, 그라시안 '끊지 말고 식히라' (제5강 요약)

단톡방에서 내 말만 빼고 넘어간 동료 때문에 '나가기'를 누르려는 사람(당하는 쪽) 시점. 화난 순간에 관계를 끊으면 안 되는 이유를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제5강 제목 '끊지 말고, 식히라고 했습니다'와 그라시안 원전 잠언(격정에 휩싸여 행동하지 마라)으로 푼다.…

이 책 자세히 보기

분야별로 보기

책 21 자기계발 7 AI·업무자동화 6 리더십·조직문화 3 경영·경제 2 자기계발·생산성 2 트렌드·경제경영 1

서평이 아니라 큐레이션입니다

45초책방은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출판사가 공개한 소개글과 목차, 저자 소개를 근거로 “이 책이 어떤 고민을 다루는지”를 정리합니다. 좋다·나쁘다 같은 평가 표현을 쓰지 않고, 각 페이지에 자료 출처를 밝힙니다. 광고·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