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 김은성 PART 4 '리더의 언어는 일관되어야 한다' 요약 — 말이 자주 바뀌는 상사 밑에서 표정부터 읽게 되는 이유
말이 상황마다 바뀌는 상사('월요일엔 속도, 수요일엔 왜 이렇게 대충 했어') 밑에서 보고 전에 지시 대신 표정부터 읽게 되고, 그러다 일을 잘하는 법 대신 눈치 보는 법만 느는 쪽(팀장 시점 아님)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김은성,…
'김은성' 주제의 7권입니다.
말이 상황마다 바뀌는 상사('월요일엔 속도, 수요일엔 왜 이렇게 대충 했어') 밑에서 보고 전에 지시 대신 표정부터 읽게 되고, 그러다 일을 잘하는 법 대신 눈치 보는 법만 느는 쪽(팀장 시점 아님)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김은성,…
회의에서 의견을 냈다가 '그건 지금 할 얘기가 아니고' 한 줄로 막힌 뒤, 다음 회의부터 '네, 알겠습니다'로 입을 닫고 어느새 시키는 일만 하게 되는 쪽(팀장 시점 아님)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김은성,…
AI가 보고서 초안과 분석을 대신하면서, AI 답을 그대로 옮겨 보고하는 사람이 늘었다. 그러면 '그래서 왜 그렇게 봤어요?' 한마디에 말문이 막힌다.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 PART 9는 이것을 '생각의 외주화가 불러온 행동의 무력화'로 짚고,…
회의에서 자꾸 말이 끊기는 사람은 목소리나 성격 탓을 한다. 실제로는 배경부터 꺼내 결론이 늦게 나오기 때문에 상대가 '아직 할 말이 없다'고 보고 끼어든다. 몇 번 끊기면 사람은 책 PART 2가 말하는 체념('말해봤자 바뀌지 않는다')으로 입을 닫는다.…
회의가 길어지는 원인을 안건 수에서 찾으면 안건만 줄이다 끝난다. 실제로는 결론이 늦게 나오고, 같은 것을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왜 하는지가 빠져 되묻는 질문이 늘어서다. 책 PART 4의 '명확·일관·비전' 세 원칙을 회의 말하기 3가지로 옮긴다.
팀이 조용한 것을 '요즘 애들'이나 사람 문제로 읽지 말 것. 침묵은 말 → 심리 → 행동 순서로 번지고, 3단계까지 가면 전략을 바꿔도 움직이지 않는다. 리더가 할 일은 지시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지까지 정리해 주는 설계다.
AI 시대, 말·심리·행동을 움직이는 LPA 리더십
오늘날 기업이 겪는 진짜 위기는 외부 경쟁이 아니라 조직 내부의 말이 멈춰버린 데서 온다는 진단에서 출발해, 정확하지 않은 지시와 영혼 없는 대답, 냉소와 침묵의 악순환을 끊는 방법을 다룬 조직 소통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