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집에서만 날이 서는 사람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목차 정리 — 가까운 사람에게만 날이 서는 이유를 묻는 책

“밖에서는 정중한데, 집에서만 날이 서는 사람. 사백 년 전 책에도 그 자리가 있었습니다.”

밖에서는 정중한데 가까운 사람에게만 날이 서는 사람(비직장, 가족·가까운 사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하윤)의 책 소개(1647년 스페인 예수회 신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잠언 300개, 원전 해설과 한 몸, 한 줄만 남으면 처세는 냉소가 된다…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목차 정리 — 가까운 사람에게만 날이 서는 이유를 묻는 책

45초 영상으로 먼저 보기

밖에서는 정중한데, 집에서만 날이 서는 사람. 사백 년 전 책에도 그 자리가 있었습니다.

밖에서는 정중한데 가까운 사람에게만 날이 서는 습관을 다루는 책의 목차가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에 있습니다. 제10강 제목은 '가까운 사람에게 더 많이 반대합니다'이고, 바로 앞 제9강은 '무뚝뚝한 예보다, 정중한 아니오'입니다. 오늘은 가장 가까운 사람의 말에 반대하기 전에 '그렇구나' 한마디를 먼저 붙여 보면 됩니다.

#한 줄로 말하면

그라시안의 잠언 한 줄만 남으면 처세는 냉소가 되고, 해설까지 읽으면 가까운 사람에게 쓰는 정중함의 자리가 보인다.

한 줄만 남으면 처세는 냉소가 됩니다.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출판사(저자) 책 소개

#그라시안 잠언 300개

1647년 스페인, 예수회 신부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잠언 삼백 개를 남겼습니다.

책 소개에 따르면 1647년 스페인에서 예수회 신부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잠언 300개를 남겼습니다.

그라시안 잠언 300개
그라시안 잠언 300개

#한 줄과 그 뒤의 설명

원전에는 잠언마다 그가 직접 붙인 해설이 함께 있습니다. 한 줄과 그 뒤의 설명이 한 몸입니다.

책 소개에 따르면 원전에는 잠언마다 그가 직접 붙인 해설이 함께 있고, 한 줄과 그 뒤의 설명이 한 몸입니다.

한 줄과 그 뒤의 설명
한 줄과 그 뒤의 설명

#한 줄만 남으면 냉소

그런데 우리에게 온 건 대개 앞의 한 줄뿐이었다고 합니다. 한 줄만 남으면, 처세는 냉소가 됩니다.

책 소개 문장: 한 줄만 남으면 처세는 냉소가 됩니다. 이 책은 그 뒤에 붙어 있던 문장을 다시 데려온 기록이라고 소개됩니다.

한 줄만 남으면 냉소
한 줄만 남으면 냉소

#제10강

책의 목차에는 이런 제목이 있습니다. 제10강, 가까운 사람에게 더 많이 반대합니다.

목차 제10강의 제목은 '가까운 사람에게 더 많이 반대합니다'입니다. 45초책방은 이 강의 본문 내용을 소개하지 않으며 목차 제목만 인용합니다.

#정중한 아니오

바로 앞 제9강은 이렇습니다. 무뚝뚝한 예보다, 정중한 아니오.

목차 제9강의 제목은 '무뚝뚝한 예보다, 정중한 아니오'입니다. 목차 제목만 인용했습니다.

#감사의 유효기간

제6강은 감사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고맙다는 말이 먼저 사라지기 쉽습니다.

목차 제6강의 제목은 '감사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고맙다는 말이 사라지기 쉽다'는 문장은 45초책방의 덧붙임입니다.

#서른 편, 다섯 갈래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스페인어 원전에서 직접 옮겨 서른 편을 다섯 갈래로 묶은 책입니다.

책 소개에 따르면 스페인어 원전에서 직접 옮겼고, 서른 편을 사람 읽기·자기 방어·인간관계·내면 관리·탁월함의 다섯 갈래로 묶었습니다.

#반대하기 전에 한마디

그래서 이렇게 바꿔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의 말에 반대하기 전에, 그렇구나, 한마디를 먼저. 이 문장은 45초책방이 만든 예시입니다.

'그렇구나' 한마디는 책에 없는 45초책방이 만든 예시입니다.

오늘 딱 하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한 말에, 반대하기 전에 그렇구나, 를 먼저 붙여 보세요.

가장 가까운 사람이 한 말에, 반대하기 전에 '그렇구나'를 먼저 붙여 보세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오늘 해볼 것 하나

오늘 가장 가까운 사람이 한 말에, 반대하기 전에 '그렇구나'를 먼저 붙여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은 어떤 책인가요?

A1647년 스페인 예수회 신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잠언을 스페인어 원전에서 직접 옮겨 서른 편을 다섯 갈래로 묶은 책입니다(책 소개). 2026년 9월 출간, 194쪽입니다.

Q책 목차에서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다루는 제목은 무엇인가요?

A목차에는 제10강 '가까운 사람에게 더 많이 반대합니다', 제6강 '감사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제9강 '무뚝뚝한 예보다, 정중한 아니오'가 있습니다.

Q가까운 사람에게만 날이 서는 걸 줄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반대하기 전에 '그렇구나' 한마디를 먼저 붙여 보자는 것이 45초책방의 정리입니다. 이 문장은 책 내용이 아니라 45초책방이 만든 예시입니다.


#이 이야기의 출처

책 표지
제목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저자하윤
출판사하윤

공개된 책 소개·목차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 콘텐츠입니다.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45초책방 · 유튜브/인스타/틱톡 @45secbooks · 매일 아침 6시·저녁 6시, 오늘 필요한 책 한 권.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제휴 링크가 아닙니다. 눌러도 45초책방에 수익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 편을 올린 곳

함께 보면 좋은 책

책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 그라시안 잠언에서 꺼낸 '끊지 말고 식히기', 목차로 읽는 한 줄

싸우고 나서 '연락하지 마'를 보낸 사람(친구 장면, 직장 아님)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하윤)의 공개 책 소개(1647년 스페인 예수회 신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잠언 300개, 스페인어 원전 직역, 서른 편 다섯 갈래)와 목차 제5강 '끊지 말고,…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 멈출 때를 놓치면 잃는 것, 그라시안 '달리기에서 어려운 건 멈추는 쪽' (제22강 요약)

회의에서 이미 이겼는데 '제가 처음부터 말했잖아요' 한마디를 더 보태 관계를 잃는 사람(끝까지 갔다가 후회하는 쪽) 시점.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제22강 제목 '달리기에서 어려운 건 멈추는 쪽입니다'와 책소개 '물러날 때를 몰라 끝까지 갔다가 후회하는 사람',…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하윤 — 화났을 때 바로 끊으면 안 되는 이유, 그라시안 '끊지 말고 식히라' (제5강 요약)

단톡방에서 내 말만 빼고 넘어간 동료 때문에 '나가기'를 누르려는 사람(당하는 쪽) 시점. 화난 순간에 관계를 끊으면 안 되는 이유를 『우아하게 지지 않는 사람』 제5강 제목 '끊지 말고, 식히라고 했습니다'와 그라시안 원전 잠언(격정에 휩싸여 행동하지 마라)으로 푼다.…

이 책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