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해결책부터 내밀면 닫힌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요약 — 속내를 털어놓는 가족에게 해결책보다 '많이 힘들었겠다'가 먼저인 이유

“속내를 털어놓는 가족에게 해결책부터 내밀면, 마음이 먼저 닫히기 쉽습니다.”

퇴근한 가족이 '오늘 좀 힘들었어'라고 속내를 꺼냈는데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가 먼저 나오는 사람(비직장, 가족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비치키, 교보문고,…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요약 — 속내를 털어놓는 가족에게 해결책보다 '많이 힘들었겠다'가 먼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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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내를 털어놓는 가족에게 해결책부터 내밀면, 마음이 먼저 닫히기 쉽습니다.

속내를 털어놓는 가족에게 해결책부터 내밀면 말하려던 마음이 먼저 닫히기 쉽습니다. 구독자 83만 심리 채널 비치키는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에서 속내를 털어놓았을 때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끼고, 그 순간 대화가 무장해제의 공간이 된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힘든 이야기를 꺼내면 해결책보다 '많이 힘들었겠다'를 첫 대답으로 하는 것이 이 정리의 핵심입니다.

#한 줄로 말하면

속내를 털어놓는 가족에게는 해결책보다 '많이 힘들었겠다' 한마디가 먼저다.

좋은 소식을 전했을 때 상대가 함께 기뻐해주고, 속내를 털어놓았을 때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낀다. 그 순간 비로소 이 대화는 무장해제의 공간이 된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추측성 공감과 감정 헤아리기' 중 (교보문고 '책 속으로')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

오늘 좀 힘들었어. 가족이 어렵게 꺼낸 말에,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 가 먼저 나옵니다.

'오늘 좀 힘들었어'라는 가족의 말에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가 먼저 나오는 장면은 45초책방이 만든 예시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

#도우려던 말이 끝으로 닿는다

도와주려던 말인데, 듣는 쪽에는 이야기가 거기서 끝나 버린 것처럼 닿습니다.

도와주려던 말이어도 듣는 쪽에는 이야기가 거기서 끝난 것처럼 닿을 수 있습니다. 이 해석은 45초책방의 정리입니다.

도우려던 말이 끝으로 닿는다
도우려던 말이 끝으로 닿는다

#아냐 됐어

그러면 다음부터는 말을 꺼내다 말고, 아냐 됐어, 하게 됩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 말을 꺼내다 말고 '아냐 됐어'가 나오기 쉽습니다. 이 장면은 45초책방의 예시입니다.

아냐 됐어
아냐 됐어

#구독자 83만 비치키

구독자 83만, 누적 조회 1억 3천만 회. 심리 채널 비치키가 쓴 책입니다.

저자 비치키는 '비밀 치트키(Secret Cheat Key)'의 줄임말로, 복잡한 사람의 마음을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내는 심리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 채널 〈비치키〉는 구독자 83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 회를 돌파했습니다(교보문고 작가정보).

#추측성 공감과 감정 헤아리기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추측성 공감과 감정 헤아리기 대목입니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는 1부 '감정이 오가는 대화법'에 '추측성 공감과 감정 헤아리기'를 실전 스킬로 싣습니다(공개 목차). 완충 효과, 양가감정, 추측성 공감, 척도 질문 등 검증된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고 출판사는 소개합니다.

#많이 힘들었겠다

책 속 문장. 속내를 털어놓았을 때 많이 힘들었겠다, 라는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낀다.

책 속 문장은 이렇게 적습니다. '좋은 소식을 전했을 때 상대가 함께 기뻐해주고, 속내를 털어놓았을 때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낀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무장해제의 공간

그 순간 비로소 이 대화는 무장해제의 공간이 된다고 책은 적습니다.

책은 그 순간 비로소 이 대화가 '무장해제의 공간'이 된다고 적고, 공감을 관계의 온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말합니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헤아리는 태도에서 시작

다만 공감은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고, 상대의 감정을 세심히 헤아리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책은 공감이 '당신의 말에 공감해요'라는 말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고, 상대의 감정을 세심히 헤아리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가늠해 보는 섬세한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해결책과 감정 받아주기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 는 해결책이고, 많이 힘들었겠다, 는 감정을 받아 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는 해결책이고 '많이 힘들었겠다'는 감정을 받아 주는 말이라는 구분은 45초책방의 정리입니다.

#해결책은 그다음에

해결책이 틀린 건 아닙니다. 그다음에 말해도 늦지 않습니다.

해결책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감정을 먼저 받은 뒤에 말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 이 편의 정리이며, 45초책방의 의견입니다.

오늘 딱 하나. 가족이 힘든 얘기를 꺼내면, 첫 대답을 많이 힘들었겠다, 로 해 보세요.

오늘 가족이 힘든 얘기를 꺼내면 첫 대답을 '많이 힘들었겠다'로 해 보세요. 이 한 줄은 45초책방의 정리입니다.

#오늘 해볼 것 하나

오늘 가족이 힘든 얘기를 꺼내면, 첫 대답을 '많이 힘들었겠다'로 해 보세요. 해결책은 그다음에 말해도 늦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가족이 힘든 이야기를 꺼냈을 때 무엇부터 말해야 하나요?

A『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교보문고 '책 속으로')는 속내를 털어놓았을 때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낀다고 적습니다. 해결책은 그다음에 말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 45초책방의 정리입니다.

Q'추측성 공감'이란 무엇인가요?

A책 속으로는 공감이 '당신의 말에 공감해요'라는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고, 상대의 감정을 세심히 헤아리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가늠해 보는 섬세한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며, 그 마음을 부담 없이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측성 공감을 소개합니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Q'무장해제의 공간'은 무슨 뜻인가요?

A책 속으로는 상대에게 '많이 힘들었겠다' 같은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감정이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끼고, 그 순간 비로소 대화가 무장해제의 공간이 된다고 적습니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이 이야기의 출처

책 표지
제목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저자비치키
출판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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