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의 문장들 강진규 요약 — 부모에게 '좋은 분이에요' 대신 장면 하나를 건네는 법
부모·가까운 사람에게 '좋은 분이에요, 고마워요' 같은 형용사만 건네고 돌아서서 아쉬운 사람(비직장, 가족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뉴요커의 문장들』(강진규, AFP 서울 특파원·15년 차 외신 기자) 책 속 문장 '우리는 사람을 형용사로 기억하지 않죠.…
'가족대화' 주제의 4권입니다.
부모·가까운 사람에게 '좋은 분이에요, 고마워요' 같은 형용사만 건네고 돌아서서 아쉬운 사람(비직장, 가족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뉴요커의 문장들』(강진규, AFP 서울 특파원·15년 차 외신 기자) 책 속 문장 '우리는 사람을 형용사로 기억하지 않죠.…
곁의 사람이 '나는 실패자야' 하고 무너질 때 무슨 말을 먼저 건넬지 모르는 사람(비직장, 부부·가족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서로의 전부이자 지옥이었다』(소피 엘름허스트,…
퇴근한 가족이 '오늘 좀 힘들었어'라고 속내를 꺼냈는데 '그러니까 이렇게 해 봐'가 먼저 나오는 사람(비직장, 가족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비치키, 교보문고,…
늦게 들어온 가족에게 '넌 왜 맨날 늦어?'가 먼저 나오는 사람(가까운 관계에서 판단부터 던지는 쪽, 비직장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박상미, 저녁달, 2026-06-08 전면 개정증보판) 교보문고 '책 속으로'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