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첫 질문이 월급이면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요약 — 친구의 좋은 소식에 사실부터 묻지 말고 '기분이 어땠어?'부터 묻는 이유

“친구가 승진했다는데, 첫 질문이 월급이면 대화는 거기서 식기 시작함.”

친구가 기쁜 소식을 전했을 때 첫 질문이 월급·직급 같은 사실 확인인 사람(비직장, 친구 사이 장면)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비치키, 교보문고,…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요약 — 친구의 좋은 소식에 사실부터 묻지 말고 '기분이 어땠어?'부터 묻는 이유

45초 영상으로 먼저 보기

친구가 승진했다는데, 첫 질문이 월급이면 대화는 거기서 식기 시작함.

친구의 기쁜 소식에 사실부터 캐묻으면 대화가 식기 시작합니다. 구독자 83만 심리 채널 비치키는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에서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같은 가벼운 한마디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고 적고, 사람은 누구나 타인이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을 반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친구가 좋은 소식을 전하면 월급보다 기분을 먼저 묻는 것이 이 정리의 핵심입니다.

#한 줄로 말하면

친구의 좋은 소식에 월급보다 기분을 먼저 물으면, 대화가 열린다.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어떤 느낌이었어요?” 이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감정을 묻는 질문 사용하기' 중 (교보문고 '책 속으로')

#사실부터 캐묻기

축하는 대충 하고 사실부터 캐묻기. 듣는 쪽은 취조받는 기분임.

축하는 짧게 하고 직급·연봉을 연달아 물으면 듣는 쪽은 취조받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45초책방의 재연이며, 같은 소식에도 첫 질문에 따라 대화의 온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결과 설명으로 흐른다

사실 질문이 나쁜 건 아님. 다만 대화가 결과 설명으로만 흘러감.

#비치키가 적은 한 줄

구독자 83만, 누적 조회 1억 3천만 회 심리 채널 비치키가 책에 적은 한 줄. 감정을 묻는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

저자 비치키는 구독자 83만 명,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 회의 심리·자기관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교보문고 작가정보). 책 속으로는 '이 질문 하나가 대화의 판도를 바꾼다'고 적습니다.

비치키가 적은 한 줄
비치키가 적은 한 줄

#감정부터 묻기

사실 말고 감정부터. 그때 기분이 어땠어? 어떤 느낌이었어? 이 가벼운 한마디면 됨.

책이 제안하는 쉬운 출발점은 거창한 질문이 아니라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어떤 느낌이었어요?' 같은 가벼운 한마디입니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기분부터 물으면

같은 소식에 이번엔 이렇게 물어봄. 월급 대신 기분부터.

'와, 그때 기분 진짜 좋았겠다' 혹은 '그래서 기분이 어땠어?'라고 물으면 대화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열린다고 책은 설명합니다. 상대는 결과를 설명하는 대신 그 순간의 감정을 떠올리게 됩니다.

기분부터 물으면
기분부터 물으면

#감정을 꺼내기 시작한다

상대는 결과 대신 그 순간의 감정을 꺼내기 시작함.

#귀 기울여 주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기 감정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을 반기니까.

감정을 묻는 질문이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사람은 누구나 타인이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을 반기기 때문이라고 책은 말합니다. '걱정돼'까지 이어지는 대사는 45초책방의 재연입니다.

귀 기울여 주는 사람
귀 기울여 주는 사람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힘든 소식도 마찬가지. 많이 힘들었겠다 한마디면, 감정이 그대로 받아들여졌다고 느낌.

거창한 질문은 필요 없음. 월급은 그다음에 물어도 안 늦음. 오늘 친구 좋은 소식 하나에 기분부터 물어보기.

월급은 그다음에 물어도 안 늦습니다. 오늘 친구가 좋은 소식을 전하면 사실을 묻기 전에 기분부터 물어보세요. 이 한 줄은 45초책방의 정리입니다.

#기분이면 열린다

첫 질문이 월급이면 대화는 식고, 기분이면 열림. 내일 아침 6시, 오늘 필요한 책 한 권. 45초 책방.

#오늘 해볼 것 하나

오늘 친구가 좋은 소식을 전하면, 사실을 묻기 전에 '그때 기분이 어땠어?'부터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친구가 좋은 소식을 전했을 때 무엇부터 물어야 하나요?

A『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교보문고 '책 속으로')는 사실을 먼저 묻는 대신 '그때 기분이 어땠어요?' '어떤 느낌이었어요?' 같은 가벼운 감정 질문으로 시작하라고 제안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을 반기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Q'감정을 묻는 질문'은 왜 대화를 바꾸나요?

A책에 따르면 상대는 결과를 설명하는 대신 그 순간의 감정을 떠올리게 되고, 타인이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을 반기기 때문에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열립니다.

Q상대가 힘든 이야기를 꺼냈을 때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A책 속으로는 속내를 털어놓았을 때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진심 어린 말을 들으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느낀다고 적습니다(교보문고 '책 속으로'). 대화 예시는 45초책방의 재연입니다.


#이 이야기의 출처

책 표지
제목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저자비치키
출판사교보문고

쿠팡에서 보기교보문고에서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개된 목차·출판사 서평·책 속 문장·작가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 콘텐츠입니다.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45초책방 · 유튜브/인스타/틱톡 @45secbooks · 매일 아침 6시·저녁 6시, 오늘 필요한 책 한 권.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편을 올린 곳

함께 보면 좋은 책

책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비치키 — 층간소음에 사과만 되풀이한 딱따구리 우화와 '많이 힘들었겠다'의 힘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층간소음 항의를 받을 때마다 '죄송해요, 조심할게요'만 되풀이하다 아래층과 인사도 잃는 위층(당하는 사람 시점, 이웃 2회째 — 11/1 rumor 는 학부모 단톡 소문)의 우화. 비치키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교보문고,…

이 책 자세히 보기

책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4장 '나를 함부로 대하는 가족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 요약 — 가족의 부탁을 거절하는 한 문장

명절 설거지·동생 심부름·부모 병원 동행이 늘 나한테만 오고, 한 번 거절하면 '가족끼리 왜 그래'가 돌아오는 쪽(당하는 쪽)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나이토 요시히토,…

이 책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