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열두 개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당신 책상 위 물건 열두 개에 세계 경제가 다 들어 있습니다.”

반도체, 석유, 리튬, 휴대폰, 미래 자동차, 금, 철, 구리, 쌀, 콩, 밀, 커피 — 오늘 하루에 한 번은 만졌거나 지나친 열두 가지 사물을 하나씩 끝까지 따라가며, 그 끝에 있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풀어낸 열두 강의 경제 교양서.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표지
ISBN
9791194847083
쪽수
216쪽
정가
17,500원
분야
사회과학·경제경영
소개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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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책상 위 물건 열두 개에 세계 경제가 다 들어 있습니다.

독자

경제 뉴스를 매일 봐도 남는 게 없는 것은 숫자와 그래프부터 봤기 때문입니다. 반도체·석유·리튬·금·철·커피처럼 손에 쥔 사물부터 따라가면 뉴스 한 줄이 큰 흐름으로 읽히기 시작합니다.

#이 책, 한 줄로

반도체, 석유, 리튬, 휴대폰, 미래 자동차, 금, 철, 구리, 쌀, 콩, 밀, 커피 — 오늘 하루에 한 번은 만졌거나 지나친 열두 가지 사물을 하나씩 끝까지 따라가며, 그 끝에 있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풀어낸 열두 강의 경제 교양서.

지금 당신의 책상 위, 주머니 속 사물들이 곧 세계 경제의 지도다.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출판사 책소개

#책 정보

책 표지
제목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저자박정호
출판사초봄책방
출간일2026년 9월 22일
쪽수216쪽
정가17,500원
ISBN9791194847083
분야사회과학·경제경영

#독자와 책방의 대화

독자당신 책상 위 물건 열두 개에 세계 경제가 다 들어 있습니다.

책방반도체, 석유, 리튬, 금, 철, 그리고 커피. 전부 손 닿는 곳에 있습니다.

책상 위 열두 개
책상 위 열두 개

독자경제 뉴스는 매일 보는데, 돌아서면 남는 게 없습니다.

책방숫자와 그래프부터 봤기 때문입니다. 손에 쥔 사물부터 보면 순서가 바뀝니다. 반도체가 왜 산업의 쌀로 불리는지 알면, 뉴스 한 줄이 큰 흐름으로 읽힙니다.

독자그런 걸 알려주는 책이 있나요?

책방이번 주에 나온 신간,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입니다. 반도체, 석유, 리튬부터 쌀과 커피까지 열두 강. 216쪽입니다. 관세 하나가 아메리카노를 낳았다는 이야기는, 커피 편에 있습니다.

커피 편에
커피 편에

#목차로 보는 열두 강의 구조

  1. 제1강 반도체 —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갖는 물질이 왜 산업 현장에서 중요해졌는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과 미래 반도체를 다룹니다.
  2. 제2강 석유 — 석탄의 시대가 가고 석유의 시대가 온 과정, 중동에서 나는 석유를 영미 정유사가 갖게 된 역사, 그리고 대체 에너지에 자리가 흔들리는 석유의 미래를 봅니다.
  3. 제3강 리튬 — 배터리의 대두와 함께 '21세기 석유'로 불리게 된 배경과 생산 방식,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수급 현황을 정리합니다.
  4. 제4강 휴대폰 — 빠르게 발전해 온 휴대폰 산업에서 스마트폰 제조사가 점점 줄어드는 흐름과, 대안으로 등장하는 스마트 글라스를 다룹니다.
  5. 제5강 미래 자동차 — 자동차는 기업이 아니라 국가가 만든다는 관점에서, 빠르게 바뀌는 자동차 트렌드를 봅니다.
  6. 제6강 금 — 금은 언제부터 귀했는지, 전 세계에 적은 양으로 흩어진 금을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따라갑니다.
  7. 제7강 철 / 제8강 구리 — 철강업을 가진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차이, 그리고 강도가 약한 구리가 어떻게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지를 다룹니다.
  8. 제9~12강 쌀·콩·밀·커피 — 미국이 '콩의 제국'이 된 과정, 곡물 기업 ABCD가 밀 거래를 움직이는 방식, 관세 하나가 아메리카노를 탄생시킨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이런 분에게 맞습니다

  • 경제 뉴스를 매일 보는데 돌아서면 남는 것이 없는 분
  • 경제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 숫자와 그래프에서 멈춘 분
  • 반도체·리튬·곡물처럼 뉴스에 자주 나오는 품목이 왜 중요한지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분
  • 아이나 후배에게 경제를 설명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꺼낼지 모르겠는 분

반대로, 투자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찾는 목적이라면 결이 다릅니다. 이 책은 특정 자산의 전망이 아니라 사물을 통해 경제의 맥락을 읽는 쪽에 무게가 있고, 이미 원자재와 공급망을 업으로 다루는 분에게는 익숙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16쪽 안에 열두 가지를 담은 만큼, 한 품목을 깊게 파고드는 전문서를 찾는 경우에도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은 어떤 책인가요?

A반도체, 석유, 리튬, 휴대폰, 미래 자동차, 금, 철, 구리, 쌀, 콩, 밀, 커피 — 오늘 하루에 한 번은 만졌거나 지나친 열두 가지 사물을 하나씩 끝까지 따라가며, 그 끝에 있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풀어낸 열두 강의 경제 교양서.

Q『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의 저자는 누구인가요?

A박정호입니다. 초봄책방에서 2026년 9월 22일에 펴냈습니다.

Q『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의 목차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A제1강 반도체: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갖는 물질이 왜 산업 현장에서 중요해졌는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과 미래 반도… / 제2강 석유: 석탄의 시대가 가고 석유의 시대가 온 과정, 중동에서 나는 석유를 영미 정유사가 갖게 된 역사, 그리고 대… / 제3강 리튬: 배터리의 대두와 함께 '21세기 석유'로 불리게 된 배경과 생산 방식,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수급 현황을… / 제4강 휴대폰: 빠르게 발전해 온 휴대폰 산업에서 스마트폰 제조사가 점점 줄어드는 흐름과, 대안으로 등장하는 스마트 글라스… / 제5강 미래 자동차: 자동차는 기업이 아니라 국가가 만든다는 관점에서, 빠르게 바뀌는 자동차 트렌드를 봅니다. / 제6강 금: 금은 언제부터 귀했는지, 전 세계에 적은 양으로 흩어진 금을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따라갑니다. / 제7강 철 / 제8강 구리: 철강업을 가진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차이, 그리고 강도가 약한 구리가 어떻게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지를… / 제9~12강 쌀·콩·밀·커피: 미국이 '콩의 제국'이 된 과정, 곡물 기업 ABCD가 밀 거래를 움직이는 방식, 관세 하나가 아메리카노를…

Q『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은 누구에게 맞는 책인가요?

A경제 뉴스를 매일 보는데 돌아서면 남는 것이 없는 분 그리고 경제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 숫자와 그래프에서 멈춘 분에게 맞습니다.

Q『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A투자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찾는 목적이라면 결이 다릅니다. 이 책은 특정 자산의 전망이 아니라 사물을 통해 경제의 맥락을 읽는 쪽에 무게가 있고, 이미 원자재와 공급망을 업으로 다루는 분에게는 익숙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16쪽 안에 열두 가지를 담은 만큼, 한 품목을 깊게 파고드는 전문서를 찾는 경우에도 맞지 않습니다.

Q『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의 쪽수와 가격은 얼마인가요?

A216쪽, 정가 17,500원, ISBN 9791194847083입니다.

Q이 글은 책을 읽고 쓴 서평인가요?

A공개된 출판사 소개·목차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근거


공개된 출판사 소개·목차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책을 직접 읽고 평가한 서평이 아니며,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45초책방 · 유튜브 @45secbooks · 인스타 @45secbooks · 매일 신간 1권을 45초로 정리합니다.

목차로 보는 구조

구성다루는 내용
제1강 반도체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갖는 물질이 왜 산업 현장에서 중요해졌는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과 미래 반도체를 다룹니다.
제2강 석유석탄의 시대가 가고 석유의 시대가 온 과정, 중동에서 나는 석유를 영미 정유사가 갖게 된 역사, 그리고 대체 에너지에 자리가 흔들리는 석유의 미래를 봅니다.
제3강 리튬배터리의 대두와 함께 '21세기 석유'로 불리게 된 배경과 생산 방식,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수급 현황을 정리합니다.
제4강 휴대폰빠르게 발전해 온 휴대폰 산업에서 스마트폰 제조사가 점점 줄어드는 흐름과, 대안으로 등장하는 스마트 글라스를 다룹니다.
제5강 미래 자동차자동차는 기업이 아니라 국가가 만든다는 관점에서, 빠르게 바뀌는 자동차 트렌드를 봅니다.
제6강 금금은 언제부터 귀했는지, 전 세계에 적은 양으로 흩어진 금을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따라갑니다.
제7강 철 / 제8강 구리철강업을 가진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차이, 그리고 강도가 약한 구리가 어떻게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지를 다룹니다.
제9~12강 쌀·콩·밀·커피미국이 '콩의 제국'이 된 과정, 곡물 기업 ABCD가 밀 거래를 움직이는 방식, 관세 하나가 아메리카노를 탄생시킨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이런 분에게

  • 경제 뉴스를 매일 보는데 돌아서면 남는 것이 없는 분
  • 경제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 숫자와 그래프에서 멈춘 분
  • 반도체·리튬·곡물처럼 뉴스에 자주 나오는 품목이 왜 중요한지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분
  • 아이나 후배에게 경제를 설명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꺼낼지 모르겠는 분

이런 목적이라면 다른 책이

투자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찾는 목적이라면 결이 다릅니다. 이 책은 특정 자산의 전망이 아니라 사물을 통해 경제의 맥락을 읽는 쪽에 무게가 있고, 이미 원자재와 공급망을 업으로 다루는 분에게는 익숙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16쪽 안에 열두 가지를 담은 만큼, 한 품목을 깊게 파고드는 전문서를 찾는 경우에도 맞지 않습니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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