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건강한 인간관계 기술 (전면 개정증보판)
'한 번만 더 봐 주세요'를 '이것밖에 못 하나'로 듣고 혼자 판결을 내린 직장인 — 괴테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밖에 들을 수 없다'(13~14쪽)
'직장인' 주제의 14권입니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건강한 인간관계 기술 (전면 개정증보판)
'한 번만 더 봐 주세요'를 '이것밖에 못 하나'로 듣고 혼자 판결을 내린 직장인 — 괴테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밖에 들을 수 없다'(13~14쪽)
회의에서 자꾸 말이 끊기는 사람은 목소리나 성격 탓을 한다. 실제로는 배경부터 꺼내 결론이 늦게 나오기 때문에 상대가 '아직 할 말이 없다'고 보고 끼어든다. 몇 번 끊기면 사람은 책 PART 2가 말하는 체념('말해봤자 바뀌지 않는다')으로 입을 닫는다.…
퇴사를 고민하는 직장인의 진짜 위험은 회사를 나가는 게 아니라, 회사 이름 없이 자신을 설명할 문장 없이 나가는 것이다. 그 문장이 없으면 경력은 '어디 다녔다' 한 줄로 줄고, 나가서도 또 다른 간판을 찾게 된다. 직급은 회사가 주지만 이름은 스스로 쌓는 것이므로, 사표보다…
회의가 길어지는 원인을 안건 수에서 찾으면 안건만 줄이다 끝난다. 실제로는 결론이 늦게 나오고, 같은 것을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왜 하는지가 빠져 되묻는 질문이 늘어서다. 책 PART 4의 '명확·일관·비전' 세 원칙을 회의 말하기 3가지로 옮긴다.
생성형 AI가 만든 문장은 매끄러워서 의심을 통과한다. 틀렸을 때 비용을 치르는 쪽은 기계가 아니라 그 답을 그대로 올린 사람이다. 검증은 실력이 아니라 순서의 문제이고, 출처·숫자·재질문 3단계면 3분 안에 끝난다.
일을 못 끝내는 사람을 게으름이나 의지로 설명하지 말 것. 끝이 안 나는 진짜 이유는 머릿속에서만 최고 해상도로 완성하려 하기 때문이다. 완성도를 낮춰서라도 마침표를 찍어야 실력이 쌓이고, 열어 둔 일은 닫힐 때까지 오늘의 에너지를 계속 빼 간다.
팀이 조용한 것을 '요즘 애들'이나 사람 문제로 읽지 말 것. 침묵은 말 → 심리 → 행동 순서로 번지고, 3단계까지 가면 전략을 바꿔도 움직이지 않는다. 리더가 할 일은 지시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지까지 정리해 주는 설계다.
픽사에서 증명한 8마디 완결의 기술
‘일단 시작하라’가 아니라 ‘제대로 끝내본 경험’이 쌓여야 성장이 시작된다고 보고, 목표를 8마디만큼 작게 쪼개 하나씩 완결하는 방법과 그 완성도를 높이는 피드백 기술을 다룬 책입니다.…
AI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나아지기'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옮겨 갔다 — 버티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58명 → 7명인데 매출이 늘어난 이유는 감원이 아니라, 일이 끝나는 방식(러닝 루프)을 바꾼 것
조직의 간판과 직급을 떼어내고도 스스로를 증명하려면 어떤 사고·태도·관계·일이 필요한지, 삼성전자·네이버·29CM를 거쳐 1인 기업가가 된 브랜딩 디렉터가 자기 경험으로 풀어 쓴 생각 노트. 출판사는 그 핵심을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나만의 무늬, 결'이라고 요약한다.
챗지피티·제미나이·제미나이 노트북 77가지 활용법
AI는 써 봤는데 내 일에는 왜 안 되는지 답답한 직장인을 위해, 가상의 직장인 '유나은'의 하루를 따라가며 메일·회의록·보고서·PPT·엑셀부터 부업과 일상까지 77가지 상황을 '막히는 상황 → 따라 쓰는 프롬프트 → AI 결과 → 활용법 → 주의할 점' 흐름으로 정리한 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