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가 '성장'이 아니어도 괜찮은 이유 — 무너지지 않기로 바뀐 기준
AI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나아지기'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옮겨 갔다 — 버티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2027트렌드노트' 주제의 2권입니다.
AI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나아지기'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옮겨 갔다 — 버티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AI 시대, 나를 지키는 조건
AI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에 사람들의 목표가 '더 성장'에서 '무너지지 않기'로 바뀌었다는 진단. 통제감·성취감·컨디션처럼 숫자로 잴 수 없는 감각을 지키는 흐름을 SNS 빅데이터로 읽고, 유지·안정·회복을 돕는 '위로 비즈니스'를 2027년의 기회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