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사라지는 능력 3가지 —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 김은성 PART 9 요약
“AI 답을 그대로 옮겨 보고하는 사람은, 질문 하나에 할 말을 잃습니다.”
AI가 보고서 초안과 분석을 대신하면서, AI 답을 그대로 옮겨 보고하는 사람이 늘었다. 그러면 '그래서 왜 그렇게 봤어요?' 한마디에 말문이 막힌다.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 PART 9는 이것을 '생각의 외주화가 불러온 행동의 무력화'로 짚고,…
“AI 답을 그대로 옮겨 보고하는 사람은, 질문 하나에 할 말을 잃습니다.”
AI가 보고서 초안과 분석을 대신하면서, AI 답을 그대로 옮겨 보고하는 사람이 늘었다. 그러면 '그래서 왜 그렇게 봤어요?' 한마디에 말문이 막힌다. 『리더의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 PART 9는 이것을 '생각의 외주화가 불러온 행동의 무력화'로 짚고,…
싸운 뒤 먼저 말 걸면 진다고 믿고 침묵하지만, 침묵은 이기는 법이 아니라 잃는 법이다 — 117일 표류한 부부를 살린 건 안 싸우는 능력이 아니라 한쪽이 흔들릴 때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이었다
불안할 때 사람은 목표를 더 높여 불안을 덮으려 한다. 높은 목표는 못 지킨 날을 늘리고, 못 지킨 날이 쌓이면 목표를 통째로 버린다. 『2027 트렌드 노트』 2장은 블로그의 '성취감' 언급이 2020년 연 10만 건에서 2025년 100만 건 가까이로 늘었다고 짚고,…
일을 시작점부터 붙잡으면 선택지에 짓눌려 멈춘다 — 끝나는 지점을 먼저 정하면 거기서 거꾸로 길이 생긴다
1973년 향유고래와 부딪혀 요트가 가라앉은 뒤, 폭 1.5미터 고무보트 위에서 117일을 표류한 모리스·마릴린 부부의 실화 — 생존기로 시작해 결혼과 관계, 그리고 애도의 기록으로 끝나는 논픽션.
회의에서 자꾸 말이 끊기는 사람은 목소리나 성격 탓을 한다. 실제로는 배경부터 꺼내 결론이 늦게 나오기 때문에 상대가 '아직 할 말이 없다'고 보고 끼어든다. 몇 번 끊기면 사람은 책 PART 2가 말하는 체념('말해봤자 바뀌지 않는다')으로 입을 닫는다.…
인원이 부족한 게 아니라 일이 거쳐 가는 단계가 많은 것이다 — 단계를 지우면 같은 인원으로 일이 끝난다
반도체, 석유, 리튬, 휴대폰, 미래 자동차, 금, 철, 구리, 쌀, 콩, 밀, 커피 — 오늘 하루에 한 번은 만졌거나 지나친 열두 가지 사물을 하나씩 끝까지 따라가며, 그 끝에 있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풀어낸 열두 강의 경제 교양서.
퇴사를 고민하는 직장인의 진짜 위험은 회사를 나가는 게 아니라, 회사 이름 없이 자신을 설명할 문장 없이 나가는 것이다. 그 문장이 없으면 경력은 '어디 다녔다' 한 줄로 줄고, 나가서도 또 다른 간판을 찾게 된다. 직급은 회사가 주지만 이름은 스스로 쌓는 것이므로, 사표보다…
자기계발 7 AI·업무자동화 5 책 5 리더십·조직문화 3 경영·경제 2 자기계발·생산성 2 트렌드·경제경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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