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이야기 김민경(앨리슨 김) 8장 '"이거 어때?"라는 질문부터 버려라' 요약 — 초안을 '이거 어때요?'로 보여 주면 안 되는 이유
초안을 들고 '이거 어때요?' 하고 보여 줬다가 '음, 좀 더 다듬어 봐'·'아직 좀 아쉬운데'만 듣고 밤새 고치는 쪽(피드백을 당하는 쪽, 팀장 시점 아님)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끝내주는 이야기』(김민경(앨리슨 김),…
'끝내주는이야기' 주제의 5권입니다.
초안을 들고 '이거 어때요?' 하고 보여 줬다가 '음, 좀 더 다듬어 봐'·'아직 좀 아쉬운데'만 듣고 밤새 고치는 쪽(피드백을 당하는 쪽, 팀장 시점 아님)의 자리에서 출발한다. 『끝내주는 이야기』(김민경(앨리슨 김),…
미완성 일을 열어 둔 채 퇴근하면 쉬는 날에도 머리가 쉬지 못한다. 열어 둔 일은 안 보는 브라우저 탭처럼 쉬는 동안에도 자리를 차지하고, 주말마다 '다시 결심하는 재시동'을 요구한다. 『끝내주는 이야기』 4장 '뇌를 점령하는 좀비 탭을 닫아라'와 '비워야 채워진다',…
일을 시작점부터 붙잡으면 선택지에 짓눌려 멈춘다 — 끝나는 지점을 먼저 정하면 거기서 거꾸로 길이 생긴다
일을 못 끝내는 사람을 게으름이나 의지로 설명하지 말 것. 끝이 안 나는 진짜 이유는 머릿속에서만 최고 해상도로 완성하려 하기 때문이다. 완성도를 낮춰서라도 마침표를 찍어야 실력이 쌓이고, 열어 둔 일은 닫힐 때까지 오늘의 에너지를 계속 빼 간다.
픽사에서 증명한 8마디 완결의 기술
‘일단 시작하라’가 아니라 ‘제대로 끝내본 경험’이 쌓여야 성장이 시작된다고 보고, 목표를 8마디만큼 작게 쪼개 하나씩 완결하는 방법과 그 완성도를 높이는 피드백 기술을 다룬 책입니다.…